러너온의 방향을 잡는 사람. 회의 중 "그냥 하죠" 한마디면 프로젝트가 굴러간다. 결정은 빠르고 뒤돌아보는 법이 없다.

코드로 세상을 달리게 만드는 개발자. "버그는 미래의 기능이다"라고 진지하게 우기는 중. 비비(고양이)의 충성스러운 집사.
정체불명의 개발자. 매주 1회 세차는 절대 빠뜨리지 않는다. 차는 항상 깨끗한데 코드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본인이 말함.
AI로 여러분의 운동을 효율적으로 도와드릴게요. 아직 열심히 개발 중이라 지금은 좀 조용하지만, 완성되면 꽤 놀라실 겁니다.
러너온 팀을 지지해주는 감사한 분들
이 프로젝트가 달릴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신 분들입니다.
"끝장을 내자!" 언제나 러너온을 믿고 밀어주시는 분.
"잘해봅시다!" 긍정 에너지로 러너온을 지지해주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