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야경 10K
반포~여의도 야경을 따라 달리는 도심 대표 코스. 무지개분수와 63빌딩 라인이 러닝의 지루함을 잊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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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온
RUNNERON
함께 달리는 즐거움
지루한 러닝에 목표를 더하세요. 야경·해변·숲길 테마 코스부터 시즌 한정 이벤트까지 — 기록은 그대로 진짜 러닝으로 남습니다.
반포~여의도 야경을 따라 달리는 도심 대표 코스. 무지개분수와 63빌딩 라인이 러닝의 지루함을 잊게 합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완만한 오르막과 도심 전망이 어우러진 순환 코스. 하체 근력과 심폐를 함께 키우는 언덕 러닝.
코스 자세히 보기 →봄이면 벚꽃 터널이 열리는 평탄 코스. 초보자와 함께 달리기 좋은 시즌 명소.
코스 자세히 보기 →숲과 사슴방목지를 지나는 도심 속 힐링 코스. 아침 러닝으로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
코스 자세히 보기 →연트럴파크로 불리는 선형 숲길. 카페 거리와 함께 달리기·데이트 코스로 인기.
코스 자세히 보기 →수원 신도시의 대형 호수공원을 한 바퀴. 평탄하고 야경도 좋은 수도권 인기 코스.
코스 자세히 보기 →국내 최대 인공호수 둘레길. 봄 벚꽃과 함께 달리는 고양 대표 코스.
코스 자세히 보기 →자전거와 러너가 분리된 평탄 하천길. 장거리 빌드업에 최적인 분당 대표 코스.
코스 자세히 보기 →해수 수로와 마천루가 어우러진 신도시 코스. 이국적인 야경 러닝 명소.
코스 자세히 보기 →광안대교 노을을 정면으로 달리는 해변 코스. 저녁 러닝의 낭만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백사장과 달맞이길이 이어지는 부산 대표 해변 코스. 바다를 보며 달리는 상쾌함.
코스 자세히 보기 →해안 절벽을 따라 이어지는 트레일. 탁 트인 바다 전망의 도전적인 코스.
코스 자세히 보기 →대구를 관통하는 신천 변 코스. 평탄하고 접근성 좋아 시민들의 데일리 러닝 명소.
코스 자세히 보기 →엑스포공원과 한밭수목원을 잇는 하천 코스. 대전 대표 러닝 루트.
코스 자세히 보기 →광주를 지나는 영산강 변 평탄 코스. 장거리 훈련과 라이딩 겸용.
코스 자세히 보기 →십리대숲과 국가정원을 지나는 울산 대표 코스. 대나무 그늘이 여름 러닝에 좋음.
코스 자세히 보기 →국내 최대 인공호수를 한 바퀴. 넓고 평탄해 초보·가족 러닝에 최적.
코스 자세히 보기 →솔밭과 바다 바람을 함께 즐기는 호수 코스. 부담 없이 완주하는 힐링 러닝.
코스 자세히 보기 →호반의 도시 춘천의 물길을 따라 달리는 코스. 춘천마라톤 분위기를 미리 경험.
코스 자세히 보기 →삼한시대 저수지를 감싼 솔밭 코스. 짧지만 운치 있는 힐링 러닝.
코스 자세히 보기 →도심을 지나는 하천 벚꽃 코스. 봄이면 러너들이 몰리는 천안 명소.
코스 자세히 보기 →전주천을 따라 한옥마을을 지나는 감성 코스. 여행과 러닝을 함께.
코스 자세히 보기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을 달리는 인생샷 코스. 담양 대표 데이트 러닝.
코스 자세히 보기 →노을과 갈대밭 사이를 달리는 가을 대표 코스. 사진과 러닝을 함께.
코스 자세히 보기 →해상누각과 야경이 어우러진 동해 해변 코스. 일출 러닝 명소.
코스 자세히 보기 →도심 한복판 호수 야경 코스. 짧고 평탄해 퇴근 후 가볍게 달리기 좋음.
코스 자세히 보기 →삼나무 평탄 숲길을 달리는 트레일. 시원한 공기와 흙길이 무릎 부담을 줄여줍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말등대와 노을이 아름다운 제주 해변 코스. 여행 러닝의 정석.
코스 자세히 보기 →달린 경로가 지도에 하트가 되는 시즌 한정 GPS 아트 이벤트. 5km 이상 완주 기록이 인증 조건 — 재미와 진짜 러닝을 함께.
경로로 트리를 그리는 겨울 시즌 이벤트. 완주 기록이 그대로 러닝 기록으로 카운트되는 정식 이벤트.
남산공원 북측순환로를 도는 서울 러너들의 고전 코스. 완만한 오르막이 이어져 언덕 훈련에 좋고, 정상 팔각광장에서 도심 전경이 트입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몽촌토성 흙길과 잔디광장을 잇는 평지 코스. 나 홀로 나무 구간이 사진 명소이고, 노면이 부드러워 회복주에 적당합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숲길·사슴방사장·한강 전망대를 잇는 도심 속 숲 코스. 초보자가 처음 5km를 시도하기에 부담 없는 완전 평지입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청계광장에서 물길을 따라 동쪽으로 뻗는 직선 코스. 신호등이 없어 페이스가 끊기지 않고, 야간 조명이 밝아 퇴근 후 러닝에 좋습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월드컵공원 하늘계단 291개를 올라 억새밭에 닿는 짧고 강한 코스. 가을 억새 시즌에 서울에서 가장 인상적인 풍경을 줍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창녕위궁재사와 전망대를 잇는 완만한 숲길. 강북권에서 가장 정돈된 러닝 환경으로, 나무 그늘이 많아 한여름에도 견딜 만합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원천호수와 신대호수를 잇는 데크길 코스. 물 위를 걷는 듯한 부교 구간이 이어져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국내 최대 인공호수를 도는 평지 코스. 봄 꽃박람회 시즌에 벚꽃과 튤립이 코스 전체를 덮습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안양천 제방을 따라 이어지는 긴 직선 코스. 4월 벚꽃 터널 구간이 압권이고, 한강 합류점까지 이어 붙이면 20km도 가능합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음악분수를 중심으로 한 호수 순환 코스. 조명이 밝고 노면이 균일해 야간 러닝 입문에 적합합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해수를 끌어들인 인공수로를 따라 도는 코스. 마천루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달려 도심 러닝의 완성형에 가깝습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서해 낙조로 유명한 해변 도로 코스. 썰물 때 단단해진 모래사장을 달리면 자연스러운 저항 훈련이 됩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광안대교를 정면에 두고 달리는 해변 산책로. 밤이면 다리 조명이 켜져 부산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야간 코스가 됩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낙동강이 바다와 만나는 넓은 백사장 코스. 국내에서 손꼽히는 일몰을 보며 달릴 수 있습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못 둘레를 도는 평지 코스. 조명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대구 러너들의 기본 코스로 통합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도심을 남북으로 가르는 하천 둔치 코스. 신호 없이 길게 이어져 대구에서 장거리 훈련하기 가장 좋습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습지와 메타세쿼이아 길을 잇는 호수 코스. 도심에서 20분 거리인데 공기가 확연히 다릅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갑천 제방을 따라 엑스포과학공원까지 이어지는 장거리 코스. 봄에는 양안이 벚꽃으로 덮입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호반을 따라 오르내리는 흙길 트레일. 언덕과 노면 변화가 많아 실전 대회 대비 훈련에 좋습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십리대숲과 강변 잔디밭을 잇는 코스. 대숲 그늘 구간이 길어 한여름에도 체감 온도가 크게 내려갑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송림과 기암 해안을 잇는 코스. 바다 위 대왕교를 건너는 구간이 이 코스의 절정입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인공호수를 도는 평지 코스. 노면이 새것처럼 균일하고 시야가 트여 페이스 감각 잡기에 좋습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호수 둘레를 도는 완전 평지 코스. 경포해변까지 1km라 호수와 바다를 이어 붙이기 좋습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동명항과 영금정을 잇는 해안 코스. 파도 소리를 들으며 달리다 회센터에서 마무리하는 게 이 코스의 정석입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도심을 관통하는 하천 코스. 벚꽃 시즌 무심천 둑길은 충북에서 가장 붐비는 러닝 명소입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호반을 끼고 오르내리는 숲길 트레일. 흙길과 계단이 섞여 있어 트레일 입문 코스로 적당합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호수를 도는 데크·흙길 혼합 코스. 온천 지구가 가까워 러닝 후 회복까지 이어 가기 좋습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바다를 막아 만든 직선 제방 코스. 시야를 가리는 것이 없어 페이스 유지 훈련에 최적이지만 바람이 강합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한옥 지붕 사이를 지나 전주천 둑길로 이어지는 코스. 관광객이 적은 이른 아침에 달리면 마을이 통째로 비어 있습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물빛다리를 중심으로 도는 호수 코스. 벚꽃 시즌 야간 조명이 켜지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세계 최장 방조제를 달리는 초장거리 코스. 그늘도 급수도 없어 준비 없이 나서면 안 되지만, 완주하면 잊히지 않습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돌산대교와 거북선대교 조명을 보며 달리는 해안 코스. 여수 밤바다라는 말이 과장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춤추는 바다분수를 지나 삼학도까지 이어지는 평지 코스. 노을 시간대에 서해가 통째로 붉어집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호수를 한 바퀴 도는 평지 코스. 4월 벚꽃길은 국내 러닝 코스 중 손꼽히는 풍경이고, 경주국제마라톤 코스와도 겹칩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국내 최장 목책교를 건너 강변으로 이어지는 코스. 밤에 다리 조명이 물에 비치면 속도를 늦추게 됩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백사장과 해상 누각을 잇는 해안 코스. 새벽에 달리면 동해 일출을 정면으로 맞습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로망스다리를 중심으로 벚꽃 터널이 이어지는 짧은 코스. 군항제 기간에는 사람이 많아 이른 새벽을 권합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한산도 앞바다를 내려다보며 오르내리는 코스. 짧지만 언덕이 반복돼 생각보다 힘듭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삼나무가 하늘을 가리는 평탄한 숲길. 흙과 화산송이 노면이라 무릎 부담이 적고, 한여름에도 서늘합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에메랄드빛 해변에서 시작해 서우봉 언덕을 넘는 코스. 정상에서 바다와 오름이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현무암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평지 코스. 제주공항에서 가까워 도착 당일 러닝으로 자주 쓰입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 →GPS 아트 이벤트도 5km 이상 완주가 인증 조건이라, 재미와 진짜 러닝을 함께 챙깁니다. 완주 인증샷은 @runneron_official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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