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던스·보폭 계산기
페이스와 케이던스(분당 걸음수)를 넣으면 보폭이 나옵니다.
같은 페이스라도 케이던스를 올리면 보폭이 짧아져 부상 위험이 줄어요.
계산 방식 · 케이던스 이야기
속도 = 케이던스 × 보폭 — 이 관계에서 보폭을 역산합니다.
속도(m/분) = 1000 ÷ 페이스(분/km), 보폭(m) = 속도(m/분) ÷ 케이던스(spm).
케이던스가 왜 중요한가
- 보통 러너 권장 구간은 170~185 spm. 너무 낮으면(<160) 보폭이 커지고 오버스트라이드로 무릎·정강이 충격이 커집니다.
- 같은 페이스에서 케이던스를 5~10 올리면 보폭이 짧아지고 착지 충격이 줄어 부상 예방에 도움.
- '180 고정'은 신화입니다 — 키·다리 길이·속도에 따라 최적값이 달라요. 본인 대비 5% 정도씩 점진적으로 올리세요.
참고: 엘리트도 느린 조깅에선 160대가 나옵니다. 절대값보다 내 오버스트라이드 여부가 핵심.